Advertisement
김상중은 "이 작품이 지금의 시대상에서 뭔가를 꼬집고 반성하기 위해 방송된다기 보다는 우리 역사의 몰랐던 사실들을 알려주고 재조명하려 한다. 그러다 보니 현시대와 비슷한 부분이 많긴 하다. 이 시대의 필요한 리더상에 대한 얘기는 많이 하는 편이다. 선조의 신하이지만 ' 당파, 신분을 떠나 능력있는 인재를 뽑아야 한다'고 하거나, 억울하게 희생된 이들의 복직을 논하는 등이 현실과 비슷하다. 보시는 분들이 '과거에 우리 선조들이 저런 시대에서 저런 얘기를 하면서 사는 게 우리와 비슷하니 반성해야겠다'라는 걸 생각하셔야 할 것 같다. 우리가 미래상을 제시하는 건 아닌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