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외모 굴욕을 당했다.
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비정상회담 미남 선발대회'의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제1회 비정상회담 미남 선발 대회'를 알리며 1시간 동안 SNS를 통해 투표를 요청했고, 무려 1만 4000여 명의 시청자가 참여했다.
이날 1위는 총 2388표를 받은 독일 다니엘이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장위안, 3위는 일본 타쿠야가 순위에 올랐다.
이어 상위권 못지않게 기대를 모은 하위권도 발표됐다. 투표 결과 하위권 5명 중 3명이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이었고, 그중에서도 전현무가 15위를 기록해 꼴찌를 차지했다.
전현무는 "이거 왜 했냐. 진짜 충격받았다"고 울분을 토했고, 유세윤은 "다음 주에 (시술받고) 얼굴 또 빵빵해져서 온다"고 놀려 폭소케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비정상회담 전현무 비정상회담 전현무 비정상회담 전현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