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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전 1대1 무승부를 기록한 PSG는 원정팀 다득점 원칙에 따라 8강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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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딩골을 넣은 루이스는 골라인을 따라 달려가다 점프하면서 주먹을 불끈 쥐는 세리머니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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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는 "8강에 올라 기쁘지만 우승까지는 아직 먼 길이 남아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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