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 면에서 15일 인천도원체육관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는 더욱 값질 수 밖에 없다. KB스타즈 서동철 감독은 "0을 1로 만들었다"고 첫마디를 떼며 기뻐했다.
Advertisement
KB는 2-3의 변형된 수비인 1-1-3 지역방어(존 디펜스)를 들고 나와 상당한 재미를 봤다. 서 감독이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집중적으로 연마했던 기술이었다. 서 감독은 "리바운드 싸움에서 늘 뒤지다보니 골밑에 외국인 선수를 거의 고정시키고 앞선에서 대부분의 수비를 전담케 하는 존 디펜스를 써봤다"며 "완벽하게 매끄럽게 움직이지는 않았지만 선수들이 나름대로 잘 버텨줬다. 이 기세를 이어 2차전에서 승부를 끝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