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송재림은 "내가 느낀 누나는 4차원이란 얘기를 많이 들었다. 순수하고 순진한 것에서 나오는 4차원 같다. 톡톡 튀는 발랄함이 재밌는 앙상블이 나올 거라 기대한다. 이하나는 카메라 앞에 서면 싱싱한 활어같다"고 밝혔다. 김지석은 "이하나와 정마리가 비슷하다. 연기적이든 표현을 하든 상대방이 계산하고 이렇게 나오겠다고 생각하고 액션을 하는데 연기적이든 뭐든 그렇게 나오지가 않더라. 특이한 건 사실인 것 같다. 송재림 말대로 어디로 튈지 모른다. 그래서 신선하다. 나는 이렇게 할 거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으면 '뭐지?'하고 끌리게 된다. 연기적으로도 내가 생각한 반응이 아니면 '뭐지?'하면서도 재밌는 앙상블이 나온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