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마녀와 야수'에서는 바니가 깡통맨, 물개, 나영감 사이에서 탈락자를 뽑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바니는 "나영감 님 같은 경우는 매력을 많이 느꼈다. 말을 제가 먼저 걸었는데도 반응이 없어서 좀 섭섭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어 나영감의 실제 모습이 공개됐다. 훤칠한 키에 미소가 멋진 나영감은 32세의 족발집 사장님이었다.
Advertisement
그러자 나영감은 "후회되느냐"고 물었고, 바니는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마녀와야수' 바니 나영감 '마녀와야수' 바니 나영감 '마녀와야수' 바니 나영감 '마녀와야수' 바니 나영감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