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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스카이스포츠 가세, KBO 리그 중계 케이블 5개 채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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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KBO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삼성 구자욱이 힘차게 타격하고 있다.포항=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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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를 중계할 케이블 5개 채널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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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티브이(skyTV)는 25일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skySports)을 통해 2015년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스카이티브이는 28일 개막전 부터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한다.

올시즌 10개 구단 체제가 가동하면서 중계채널이 4개에서 5개로 늘었다. 기존의 KBS N 스포츠, MBC 스포츠 플러스, SBS 스포츠에 스카이티브이, SPOTV가 가세했다. 지난해까지 프로야구를 중계했던 XTM은 중계를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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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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