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를 중계할 케이블 5개 채널이 확정됐다.
스카이티브이(skyTV)는 25일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skySports)을 통해 2015년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발표했다. 스카이티브이는 28일 개막전 부터 프로야구 경기를 생중계한다.
올시즌 10개 구단 체제가 가동하면서 중계채널이 4개에서 5개로 늘었다. 기존의 KBS N 스포츠, MBC 스포츠 플러스, SBS 스포츠에 스카이티브이, SPOTV가 가세했다. 지난해까지 프로야구를 중계했던 XTM은 중계를 포기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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