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영재발굴단'이 무난한 출발을 했다.
첫 방송에서 4.8%(수도권 5.5%)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했다. 타 방송사 드라마와 뉴스를 감안하면 평가하기는 이른 시점. 제작진은 향후 캠프 방송에 기대를 건다. 3회부터 방송될 예정인 캠프에서는 각각의 재능을 품은 아이들이 모여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 제작진은 "지난 파일럿에 출연했던 아이들도 비슷한 아이들이 캠프에 모일 것이라는 말만으로도 굉장한 흥미를 보였으며, 많이 기다리는 눈치였다"고 말했다. .
'영재발굴단'은 영재 성장 프로젝트로 우리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해 부모와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 25일 첫 방송에서는 수학계의 노벨상 필즈상 수상자들도 아직 다 정복하지 못한 '소수 불규칙성'에 빠져있는 김민우 군과 6살 때 이미 만 권의 책을 독파한 9살 쌍둥이 자매 등의 일상이 소개됐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