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이 다음 달 중순 컴백한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달샤벳이 4월 15일 새 미니앨범 발매를 확정 짓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014년 1월 발매한 미니앨범 '비비비(B.B.B)' 이후 1년 3개월 만이다.
이번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은 신인 작곡가 '니버스'가 프로듀서를 맡아 타이틀곡을 포함한 총 5곡을 만들었으며, 멤버 지율과 가은은 2013년 6월 발매한 '비 앰비셔스(Be Ambitious)' 이후 오랜만에 수록곡 작사에 참여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달샤벳은 지난주 앨범 재킷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막바지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어느덧 데뷔 5년 차를 맞이한 달샤벳의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배수진(背水陣)'을 치고 컴백 준비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달샤벳은 지난해 5월 멤버 수빈의 교통사고와 10월 멤버 우희의 기흉 수술로 연이어 컴백이 미뤄진 바 있어, 1년 3개월 만에 과연 어떤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날지 여느 때보다 기대가 모아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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