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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코스타를 데려오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첼시는 샤흐타르 측에 한 차례 거절당한 바 있다. 코스타의 몸값으로 1600만파운드(약 260억원)를 제시했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 코스타의 몸 상태도 완벽하지 않다고 판단, 관심이 유보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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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도 빅클럽의 관심을 반기고 있다. 그는 1월 무리뉴 감독의 구애를 받자 "첼시에서 뛰는 것은 꿈 같은 일이다. 특별한 기회다. 첼시와 협상을 시도하겠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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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도 코스타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맨유와 아스널, 리버풀도 영입전에 뛰어들 태세다. 그러나 첼시와 코스타 측의 협상은 거의 마무리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1월에 양측이 마음을 교환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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