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메건리가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메건리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dschoiceawards2015'에서 즐거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트무늬 상의와 흰색 미니스커트 차림의 메건리가 카메라를 향해 일명 미스코리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다소 살이 빠진 듯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메건리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깜찍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메건리는 지난해 11월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당시 메건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014년 2월 말부터 김태우의 부인인 김애리가 경영이사로, 장모인 김모 씨가 본부장으로 취임하면서 10여 년을 함께 일해 온 기존의 경영진 전원을 퇴사시키며, 메건리가 정상적으로 데뷔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데뷔를 강행했다"고 주장했다.
메건리 측은 또 김태우의 부인 김애리가 각종 언어폭력을 가해 우울증에 시달려 정신과 전문의 상담까지 받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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