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이니 만우절
가수 혜이니가 만우절을 맞이한 귀여운 장난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1일 혜이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카페에도 없고 어디 가서 찾지. 도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이니를 찾을 수 없습니다'는 경고 문구가 뜬 인터넷 화면이 담겨있다. 하지만 사진을 자세히보면 '두손 모아 간절히 혜이니를 생각하며 20초간 눈을 감고 온 정신을 모아 혜이니를 머릿속으로 그리며 오른손으로 혜이니를 외치며 오른쪽 문구를 클릭하세요'라는 안내 문구가 적혀 있어 혜이니의 장난임을 짐작케 한다.
특히 '혜이니는 사랑입다'라는 귀여운 문구가 눈길을 끈다.
한편 현재 '내맘이'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혜이니는 이날 출연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SNS에 내 사진이 아예 안 뜨게 장난을 쳤다"고 고백하며 "SNS에 안내된 문구에는 내 노래 '새빨간 거짓말'을 링크해두었다"고 알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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