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돌을 지향하는 데뷔 예정인 걸그룹 아샤(Asha)가 패션브랜드 이동수 스포츠의 그린 패밀리 캠페인에 합류했다.
이동수 스포츠의 그린 패밀리 캠페인은 스포츠는 물론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의 신예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으로 여자 프로골프선수들을 시작으로 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가능성 있는 신예들을 발굴하여 각 분야에 선발된 신예들이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캠페인이다.
그 캠페인의 일환으로 장하나, 김다나, 정예나, 이현지 선수를 비롯한 9명의 프로골퍼 선수들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후원을 받고 있으며, 연예인으로는 처음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걸그룹 아샤(Asha)가 참여하게 되었다.
이동수 F&G(대표 서양수)와 걸그룹 아샤(Asha)의 소속사 CM엔터테인먼트(대표 김철민)는 이번 4월1일 후원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6월 데뷔 예정인 걸그룹 아샤(Asha)의 모든 의상을 멤버별로 맞춤 제작하여 지원하며 대외 활동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한편 아샤(Asha)는 생명력 넘치는 위대한 여성이라는 뜻의 팀명으로 다애, 요하, 그린, 나라, 현아 5명의 멤버로 구성되었으며, 4년 전부터 골프 컨셉으로 기획하여, 2년간 걸그룹 준비 외에도 프로의 티칭과 이미지 메이킹 등을 본격적으로 준비하였고, 데뷔와 동시에 무늬만이 아닌 실제적인 골프돌로서 골프와 엔터테인먼트의 결합에 대해 진수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로 데뷔 막바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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