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이 유럽 배낭여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tvN '곽승준의 쿨까당' 녹화에서 김숙은 "돈이 없으면 빌려서라도 여행을 간다. 유럽 배낭여행을 40일 정도 혼자 떠나면서 지인에게 총 5000만 원을 빌렸다"고 고백했다. 또 "홀로 떠난 유럽 여행이 위험하지 않았느냐"는 곽승준 교수의 질문에는 "저는 전혀 안 위험하더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숙 정가은, 피처 에디터 이우성, 연애강사 이명길, 조명화 테마여행신문 편집장, 신익수 여행전문기자가 출연해 봄 여행 명소를 공개한다. 방송은 5일 오후 11시.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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