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곧바로 동부 프런트와 KBL의 기민한 대처로 수거됐다. KBL 김영기 총재를 중심으로 한 행정의 난맥상을 비판하는 목소리였다.
Advertisement
챔프전에서 계속적인 시위가 펼쳐지고 있다. 시발점은 울산에서 열렸던 챔프 2차전 경기시각 변경 때문이었다. 평일 오후 7시 경기를 공중파 중계를 위해 2시간 앞당겼다.
Advertisement
2차전 하프 타임 때 나왔던 플래카드 시위는 4쿼터 막판 한 차례 더 연출됐다. 이 과정에서 KBL 관계자와 시위를 주도한 한 관중이 몸싸움을 벌여, 해당 관중이 허리를 다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룰 도입이 거의 정착되어야 할 챔프전에서 이같은 해프닝이 벌어졌다는 점은 KBL이 그동안 얼마나 주먹구구식 행정을 보였는 지에 대한 생생한 사례다.
4차전에 처음으로 직접 경기장을 찾은 김영기 총재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이런 사태를 만든 KBL 고위관계자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원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