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떠오르는 스타 EXID 하니가 남자 연예인의 대시를 고백했다.
하니는 5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연예인 대시를 묻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하니는 '남자 연예인 두 명 이상의 대시를 받은 적 있느냐'는 리포터 질문에 "있다"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이에 리포터는 "가수냐 탤런트냐"라고 묻자 "둘 다"라고 말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날 하니는 '최근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소속사 밥값으로 실감한다"고 답했다.
하니는 "과거에는 6천원까지만 먹을 수 있었는데 얼마전 죽을 사달라고 했더니 만원짜리 전복죽을 사줘서 놀랐다"면서 "6인조 팀 EXID의 데뷔 전 여러가지 이름 중 '핫식스'가 될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하니는 "1년 10개월 동안 마지막 앨범이 될 지 모르기에 위-아래 안무만 연습했다"며 공백 기간의 불안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니가 속한 EXID의 두번째 미니앨범 'AH YEAH'는 오는 13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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