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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쓰에이의 멤버로 활동하며 가창력을 제대로 평가 받지 못했던 수지는 5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라이브 무대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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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와 정승환 듀엣을 결정한 박진영은 "(스페셜 무대)를 보니 각 기획사의 색이 정확히 보인다. YG가 끼, 안테나 뮤직이 음악성이라면 JYP는 외모"라며 "외모로 도배를 한 번 해보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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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은 이날 선보인 노래가 이미 지난해 열린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합동 콘서트인 JYP Nation Korea 2014 'One Mic'에서 선보였던 노래라는 것. 당시 수지는 'K팝스타3' 우승자인 버나드 박과 호흡을 맞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객석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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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진행된 'K팝스타4' 세미파이널에서는 이진아가 탈락했다. 이로써 다음주 결승전에서는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우승 트로피를 놓고 한판 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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