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이성경이 착용한 원피스는 봄맞이 소개팅에 딱 어울리는 룩입니다.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와 격자패턴, 그리고 화이트카라 배색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하네요. 앞뒤 언발라스한 길이로 스타일리쉬한 매력까지 듬뿍. 아르케 레브의 14 F/W 체크 포인트 원피스. 가격은 11만 8,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연예 많이본뉴스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양상국, 제2의 전성기에도 잊지 못한 이름 故박지선…"경제적 어려움에 도움" -
방탄소년단, 도쿄돔 2회 전석 매진…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엄태웅♥' 윤혜진, 극한의 뼈마름 속 '선명한 11자 복근'…"해야지 뭐"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