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올여름 로빈 판 페르시를 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미러는 '로빈 판 페르시가 올여름 루이스 판할 감독의 스쿼드에서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맨유는 대체자로 에디손 카바니를 눈독 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판페르시와의 1년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맨유는 재계약보다 이적쪽으로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파리생제르맹 에이스 에디손 카바니를 대체자로 지목했다.
판페르시는 지난 2월 스완지시티전 발목 인대 부상으로 인해 지난 6주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판페르시는 2012년 24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아스널을 떠나 맨유 유니폼을 입은 후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의 은퇴년도에 마지막 13번째 리그 우승 트로피를 선물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잇단 부상으로 폼이 떨어지면서 첫해와 같은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모예스 감독이 이끌던 지난시즌, 판페르시는 18골을 넣었지만 맨유는 7위로 시즌을 마쳤다. 판할 감독 아래 뛰고 있는 올해는 10골에 그쳤다.
미러지는 판할 감독과 판 페르시가 네덜란드 절친 사제지간이지만 팀을 위해 판페르시를 내보낼 수도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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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페르시와의 1년 계약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맨유는 재계약보다 이적쪽으로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파리생제르맹 에이스 에디손 카바니를 대체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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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지는 판할 감독과 판 페르시가 네덜란드 절친 사제지간이지만 팀을 위해 판페르시를 내보낼 수도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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