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주인공 오연서가 시청자들에게 종영소감을 전했다.
지난 6일 경기도 이천에서 마지막 야외 촬영을 마친 오연서는 "드라마가 끝나서 굉장히 섭섭하다"며 "신율이 굉장히 똑똑하고 다부지고 강한 캐릭터여서 나도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고 사랑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개봉이도 많은 사랑 받게 돼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또 "이렇게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또 좋은 작품으로 만나 뵀으면 좋겠다"며 "저 오연서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시청자들에게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연서는 상대 배우인 장혁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끝까지 자신의 역할에 집중해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 마지막회는 7일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