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쇼'에서 스포츠 브래지어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더바디쇼'에서는 운동할 때 여성들의 스포츠 브래지어 착용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 참가자는 스튜디오에 설치된 러닝머신 위에서 달리기를 시작, 일반 브래지어와 스포츠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운동 시 가슴 흔들림을 비교했다.
일반-스포츠 브래지어를 입고 운동하는 참가자 모습이 슬로우 화면으로 나왔고, MC 최여진은 "스포츠 브래지어를 입고 할 때는 가슴이 거의 움직이지 않는 느낌이 든다"고 말하며 감탄했다.
더바디쇼에 따르면, 일반 브래지어는 38%정도, 스포츠 브래지어는 70%정도 충격 감소 효과가 있다. 만약 노 브래지어로 뛸 시에는 가슴 안쪽에 있는 낚싯줄처럼 약한 쿠퍼인대가 손상을 받을 수밖에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더바디쇼 더바디쇼 더바디쇼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