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G 트윈스 프로 2년차 양석환(24)이 딱 이런 기분이다. 그는 지난 3월 시범경기 두산전에서 맹활약하면서 깜짝 주목을 받았다. 22일 두산전에서 혼자 4타점을 몰아쳤고, 양상문 감독은 오랫동안 지켜본 양석환에게 1군 개막 엔트리 포함이라는 선물을 주었다.
Advertisement
양석환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논할 단계는 아니다. 아직 검증이 되지 않은 초보 선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는 매우 긍정적인 자세로 매 경기 집중하고 있다.
Advertisement
양석환은 "언제 다시 2군으로 내려갈 지 모른다. 우규민 선배님이 항상 잘 챙겨주었다. 우규민 선배가 선발 등판했을 때 좋은 활약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선발 사이드암 우규민은 현재 2군에서 고관절 통증으로 재활 중이다.
Advertisement
양석환은 지난해 퓨처스리그 46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4푼, 9홈런 20타점, 장타율 4할8푼8리를 기록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