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태진아와 강남은 지난달 19일 서울 용문시장을 깜짝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훈훈한 만남을 가졌다. 이후 '전통시장' 발매와 동시에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고 서민경제를 살리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지역감정 해소를 통한 대국민 화합 메시지를 담아 이번 재래시장 일주 프로젝트를 기획한 것이다.
Advertisement
한편 태진아와 강남은 듀엣 곡 '전통시장'으로 5월 중순부터 방송 출연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