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김승수가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든 틈새 장난 중인 모습이 포착되었다.
포착된 사진 속 김승수는 스태프 머리 위로 손을 얹고 에너지를 불어 넣는 모습이다.
촬영 중 쉬는 쉬간에 고개 숙이며 쉬고 있는 스태프에게 김승수는 손가락 끝에 에너지를 가득 실어 스태프에게 불어 넣어 주려는 듯 한 포즈로 손을 하늘 위로 뻗고 일그러진 표정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오락실로 예상되는 장소에서 낚시게임에 열중하고 있는 김승수의 모습이다.
화면 속에는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고 여기에 낚시채를 던져 초집중하고 있는데, 던져진 낚시채에 물고기들이 몰려드는 모습을 본 김승수는 기쁨에 찬 웃음을 짓고 있다.
게임이지만 실제 낚시를 하는 듯 한 김승수의 살아있는 포즈와 표정은 마치 강태공을 연상시키며 특히 화면 속 유유히 움직이는 황금물고기를 잡고자하는 집중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렇듯 쉬는 시간 틈틈이 장난치는 김승수의 모습은 평소에 볼 수 없는 새로운 틈새매력으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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