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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네티즌이 스포츠조선에 제공한 사진에서 노홍철은 지난달 30일 오후 강남 도산사거리 근처에서 빨간 자전거를 타고 백팩을 메고 여유있게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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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일 노홍철의 친정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무한도전'에서 장동민 식스맨 확정설이 보도되면서 네티즌에 의해 포착된 노홍철의 일상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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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홍철을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지에서 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이 공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포르투갈 리스본 등에서 포착된 노홍철의 모습은 덥수룩한 수염에 한결같이 밝은 미소를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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