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기자들'의 김태현이 김정민의 새벽문자를 폭로했다.
8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의 최근 녹화에서 패널로 활약중인 개그맨 김태현은 "김정민이 소심한 성격이 있는 것 같다"고 말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정민이 녹화하면서 장난을 친 날 누군가 기분 나쁘지 않았을까 걱정하는 문자가 온다"면서 "그것도 새벽 4시에 메시지를 보내서 아주 민폐다"라는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레이디 제인 역시 공감하며 "착해서 그렇다"고 두둔했다. 이에 김태현은 "이건 상대방이 자다가 깨든 말든 내 마음이 편해야 하니 답을 내놓아라'는 '답정너'의 태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정민과의 일화는 끝이 아니었다.
김태현은 MC 신동엽이 "동료 연예인에게 상처받은 적 있나"라는 질문에 김정민 때문에 상처받은 적이 있다고 밝힌 것. 김태현은 "'용감한 기자들'에서 러브라인을 많이 만들었는데 뒤로는 다른 남자와 연애를 했다"며 "연막탄으로 이용당했다"고 말해 공개연애 중인 김정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옆에서 듣던 패널들이 "둘이 이참에 한번 만나봐라"고 말하자 김정민은 "마음이 가지 않는다"고 김태현에 반격해 '용감한 기자들' 원년 멤버다운 케미를 과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민폐남녀'를 주제로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106회는 오는 8일(수) 밤 11시 방송한다.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레이디 제인 역시 공감하며 "착해서 그렇다"고 두둔했다. 이에 김태현은 "이건 상대방이 자다가 깨든 말든 내 마음이 편해야 하니 답을 내놓아라'는 '답정너'의 태도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김태현은 MC 신동엽이 "동료 연예인에게 상처받은 적 있나"라는 질문에 김정민 때문에 상처받은 적이 있다고 밝힌 것. 김태현은 "'용감한 기자들'에서 러브라인을 많이 만들었는데 뒤로는 다른 남자와 연애를 했다"며 "연막탄으로 이용당했다"고 말해 공개연애 중인 김정민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민폐남녀'를 주제로 방송하는 E채널 '용감한 기자들' 106회는 오는 8일(수) 밤 11시 방송한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