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음악앱 '지니'
모바일 음악 앱 '지니'가 최고 음질, 최고 음향 서비스는 기본, 디테일에 강한 고객 중심 음악 앱으로 전면 개편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감각적 음악 플레이어가 앱 전면에 위치해 이용자들은 '지니' 메인 페이지 하단에 위치한 음악 플레이어의 모양을 동그랗게 접거나 펼칠 수 있고 음악 플레이어를 좌우로 이동시킬 수 있다.
또한 '지니' 앱은 '즐겨 찾는 메뉴'를 신설해 이용자가 직접 음악 메뉴를 편집,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음악을 듣기 위해 메뉴를 찾아야 했던 고객의 수고로움을 덜고 빠르게 원하는 메뉴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아울러 '지니' 메인 페이지에 앨범 플레이 버튼을 생성해 세부 페이지 이동 없이 터치 한 번으로 음악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라디오 음악 서비스도 확대 개편해 매일 5만 6천 곡 규모의 큐레이션 음악을 서비스한다.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소셜 라디오 '뮤직허그'를 '지니라디오'로 확대 개편하면서 음악 큐레이션 채널과 개인 음악 DJ들이 운영하는 '뮤직허그'가 함께 제공된다.
kt뮤직 플랫폼 사업본부 장준영 본부장은 "모바일 기기와 이동통신이 발달되면서 고객이 모바일 음악 앱을 선택할 때 중요한 기준으로 음질과 편의성을 가장 많이 고려하고 있다"며 "고객이 음악 서비스의 디테일까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적으로 반영해 이번 '지니' 앱 개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모바일 음악앱 '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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