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드라마 '앵그리 맘' 7회에서 김희선은 그레이와 화이트컬러가 섞인 스트라이프 재킷을 입고 등장했습니다. 차분한 컬러감이 여성미를 풍겨요. 또한 세로로 뻗은 스트라이프 무늬는 몸매를 더욱 날씬하게 보이도록 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덕에 쭉 뻗은 그녀의 몸매라인이 더욱 더 돋보여요. 김희선과 같이 소매를 접어 입으면 캐주얼한 느낌을 더할 수 있습니다. 조이너스의 제품으로 품번은 JA5U4-WJK030, 가격은 25만 9,000원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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