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타석 집중력있게 친다는 생각이다."
두산 베어스 양의지의 2015 시즌 방망이가 뜨겁다. 양의지는 14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4회 터진 시즌 3호 홈런포 포함, 3안타 4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18대2 대승을 이끌었다.
양의지는 경기 후 "홈런 상황은 특별히 노리지 않았다. 매 타석 집중력있게 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수로서 "선발 진야곱이 승리를 거두지 못했는데, 다음에는 호흡을 더 잘 맞춰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돕고 싶다"라고 했다. 진야곱은 팀이 앞서는 가운데 4회 제구 난조를 보이며 도중 교체됐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