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감독상을 받았다. 역대 감독 최초 정규리그 500승을 달성했다. 정규리그 1위와 챔프전 4전 전승 우승을 이끌었다. 최초의 챔프전 3연패를 달성했다. 이의가 없는 감독상이었다. 개인 통산 4번째 감독상이다. 총 투표수 99표 중 85표를 얻었다.
Advertisement
기량발전상은 KT 이재도가 수상했다. 지난 시즌 대비 출전시간이 2배 이상 늘었다. 평균 10분45초에서 23분57초로 늘었다. 평균 8.5득점, 2.8리바운드, 2.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베스트 5는 모비스 양동근, SK 김선형(이상 가드), 모비스 문태영, 동부 김주성(이상 포워드) 모비스 라틀리프(센터)가 차지했다. 6회 연속 베스트 5에 선정된 양동근은 최다연속 선정기록을 갈아치웠다. 개인 통산 역대 최다 타이(8회, 서장훈)를 이뤘다. 최우수 수비상도 양동근의 차지였다. 4관왕을 차지했다. 수비 베스트 5는 양동근과 신명호(KCC) 양희종(KGC) 김주성(포워드) 라틀리프가 수상했다. KBL 인기상에는 김준일(7546표), 이성구 페어플레이상은 KT 오용준, 심판상은 장준혁 심판이 선정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부문=선수(소속)=투표수(유효투표 99표)
Advertisement
감독상=유재학(모비스)=85
베스트 5=양동근(97) 김선형(62) 김주성(88) 문태영(37) 라틀리프(81)
식스맨상=유병훈(LG)=68
외국선수상=라틀리프(모비스)=72
기량발전상=이재도(KT)=53
최우수 수비상=양동근(모비스)
수비 5걸=양동근(모비스) 신명호(KCC) 양희종(KGC) 김주성(동부) 라틀리프(모비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