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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돈 매팅리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은 5월중으로 돌아올 것이다. 지금 날짜를 확실히 못박을 수는 없다"면서도 "60피트(약 18.3m) 정도의 거리에서 이틀에 한 번 캐치볼을 하고 있는 지금까지는 재활 과정이 꽤나 순조롭다고 볼 수 있다. 앞으로는 좀더 공격적인 재활이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 피칭 단계에 따라 상황을 지켜보면서 복귀 시점을 잡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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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팅리 감독은 "지난 일주일 동안에는 정말 주의를 기울였다. 최대한 신중을 기할 것이고, 건강하게 돌아올 수 있다는 확신이 들어야 한다. MRI 검사 결과나 리포트에 따르면 류현진은 입단할 때와 (건강상태가)다를 바가 없다. 지금 부상은 단순 염증이기는 하지만 2~3일 쉰다고 상태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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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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