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양상문 감독 "초반 잦은 병살타가 패인"

by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15 프로야구 두산과 LG의 경기에 앞서 LG 양상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잠실=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5.04.12.
Advertisement
LG 트윈스가 15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서 4대9로 완패했다. 믿었던 선발 헨리 소사가 5이닝 5실점으로 무너졌다. 지난달 28~29일 개막 시리즈 2경기를 내준데 이어 KIA전 3연패다.

Advertisement
양상문 감독은 "경기 초반 잦은 병살로 기회를 이어가지 못한 게 패인이다. 반면 상대가 적시타를 때리면서 어렵게 끌려가는 경기를 했다. 내일은 꼭 이기도록 준비 잘 하겠다"고 했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