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아현(43)이 초동안 미모를 뽐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샤이니 태민, 걸스데이 유라, 레드벨벳 슬기, 이아현, 조영남, 허각, 강남, 은지원, 가인이 경기예고에서 학교생활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아현은 이날 교복을 입고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수한 모습과 청순함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하지만 학생들 앞에선 영락없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치마가 짧은 아이들에게 "너희들 치마 너무 짧은 거 아니냐"고 잔소리를 하는 가 하면, 복도에서 마주친 학생들에겐 "너희 세수 안하고 왔어?"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아현의 수준급 노래-영어 실력도 공개됐다. 이아현은 자기소개로 성악을 선보이며 박수 갈채를 받았고, 영어 시간에는 뛰어난 발음과 해석능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아현은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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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아현은 이날 교복을 입고 초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수수한 모습과 청순함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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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아현의 수준급 노래-영어 실력도 공개됐다. 이아현은 자기소개로 성악을 선보이며 박수 갈채를 받았고, 영어 시간에는 뛰어난 발음과 해석능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아현은 연세대학교 성악과 출신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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