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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 대한 호감은 인터뷰 내내 이어졌다. 아예우는 "리버풀은 항상 흥미로운 경기를 한다. 젊은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많이 주는 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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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리버풀이 아예우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고, 기성용의 스완지시티도 영입 경쟁에 뛰어 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QPR, 에버턴, 뉴캐슬, AS로마, 볼프스부르크, 도르트문트, 나폴리 등도 아예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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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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