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커피 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이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지난 2015 서울커피엑스포 참가 당시 브랜드에 대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요청에 의해 이뤄진 것이다.
율리어스 마이늘은 전국 가맹점주 모집을 통한 프랜차이즈 방식이 아닌 국내 최초의 신개념 카페 렌탈창업 방식을 표방하고 있다. 일명 '레드컵 카페 부스' 렌탈인 셈이다.
컵부스 렌탈은 S사이즈(가로×세로, 260㎝,130㎝×250㎝) 기준으로 보증금 3500만원에 월 임대료만 내면 누구나 나만의 작고 예쁜 카페를 가질 수 있으며, 커피머신을 포함한 각종 기자재(정수필터, 제빙기, 그라인더 등)를 통째로 빌려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계약기간 내 모든 유지보수를 본사가 부담하기 때문에 점주는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으며 매장 사이즈도 10평에서부터 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오픈 할 수 있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비엔나커피 시음 및 자허토르테 시식을 시작으로 율리어스 마이늘 브랜드 VCR시청, 브랜드 및 사업 아이템에 대한 소개, 그리고 마지막으로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또 설명회 기간 중 렌탈 계약을 하는 경우에는 가맹비와 로열티, 그리고 유지보수 비용 등을 일체 지불하지 않아도 되며 향후 마케팅활동에 필요한 홍보물품(500만원 상당)도 무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게다가 300만원 가량의 교육비도 할인해준다.
창업설명회는 오는 18일까지 계속되며 매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3시에 각각 진행한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경우 본사로 전화해 예약을 한 후 방문하면 된다(1600-1862, 02-769-1104).
한편, 비엔나 커피하우스 율리어스 마이늘은 186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탄생한 유서 깊은 브랜드로 전세계 호레카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1위다. 쌉싸름한 에스프레소에 풍부한 휘핑 크림이 어우러진 비엔나 커피가 주 메뉴이며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매 초당 63잔, 연간 총 20억 잔 이상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로 사랑 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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