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 두 서버가 하나의 서버로 리뉴얼 된다는 사실은 대상 서버 모든 유저들에게 마냥 달가운 사실이 아니였다. 서버 리뉴얼 공지가 발표되자 플레이어 비율이나 아이템 거래 등 전반적인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커츠 서버의 일부 이용자들은 서버 리뉴얼을 반대하는 등의 논란도 발생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옛 리니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전투 특화 설정은 캐릭터 사망 시 아이템을 드랍하는 페널티로 전투 특화 서버가 최초 등장할 당시 큰 화제를 일으켰지만 유저들의 입장에서는 일반 서버와 다른 환경이 오히려 역효과로 작용해 게임 흥미 저하를 일으켰던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데몬 서버는 오픈 당시 신규 클래스 전사의 출시와 이용 시간 제한으로 플레이어 간의 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 환경에서 캐릭터의 만레벨이 적용되지 않는 설정으로 인기가 높았다. 리니지 바포메트 서버는 지난 2010년 6월에 오픈했으며, 커츠 서버는 2013년 6월에 오픈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