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덕진 양금석
'원조 테리우스' 이덕진이 배우 양금석에게 가슴 설레는 고백을 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진행된 SBS '불타는 청춘' 녹화에서는 40대 중년들이 첫 만남에도 유채꽃 나들이, 알까기 등을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평상에 모여 앉은 이들은 서로의 첫인상에 대해 대화를 나눴고, 이덕진은 본인보다 연상인 양금석에게 "누나라 부르는 게 어색하다. 오히려 여자로 보인다"고 느닷없는 고백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덕진은 뛰어난 노래 실력뿐 아니라 설거지 내기를 건 알까기 승부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과거 원조 테리우스 시절에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여심을 흔들었던 이덕진의 양금석을 향한 고백 현장(?)은 오는 17일 밤 11시 25분 SBS '불타는 청춘'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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