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린 세월호 1주기 추모
배우 유호린이 노란리본으로 세월호 1주기를 추모했다.
유호린은 4월16일 세월호 1주년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16일 바로 오늘이 세월호 참사 1주년이 되는 날이네요. 거기에 비까지 내리니 왠지 우리의 슬픔이 전해져서 하늘도 울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유호린은 추모 메지지와 함께 기다림과 그리움을 상징하는 노란리본을 매단 해바라기 그림을 게재했다. 이 그림은 다름 아닌 유호린의 소속사 후배 한지우가 직접 그린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호린은 지난 1월 종영된 MBC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실감나는 악녀 연기로 '제2의 연민정'으로 부각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유효린 세월호 1주기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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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린은 4월16일 세월호 1주년을 맞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월16일 바로 오늘이 세월호 참사 1주년이 되는 날이네요. 거기에 비까지 내리니 왠지 우리의 슬픔이 전해져서 하늘도 울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잊지 않을게요. 사랑합니다"라는 진심 가득한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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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호린은 지난 1월 종영된 MBC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극본 박언희, 연출 최원석 이재진, 제작 ㈜신영이엔씨)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실감나는 악녀 연기로 '제2의 연민정'으로 부각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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