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일 오후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바탕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된 이들의 명복을 빌기 위해 '노란리본'을 대신해 마음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한편 1년 전 2014년 4월 16일 청해진해운이 소유했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군 해상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던 안산 단원고 학생을 비롯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295명이 사망했다. 실종된 9명은 아직까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