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선수들이 지역 저소득층에게 무료로 치과 수술을 제공하는 '정(情)드림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SK는 18일, 투수 김광현과 타자 나주환·이명기가 '정플란트 치과'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기부 프로그램에 나선다고 알렸다. 앞으로 김광현의 삼진 1개와 나주환·이명기의 안타 1개가 나올때마다 정플란트 치과가 각각 10만원씩의 기금을 조성해 시즌 종료 후 인천지역 저소득층의 임플란트 수술 비용으로 쓸 예정이다. 세 선수 역시 시즌 종료 후 수술을 받은 사람들을 위문하고, 정플란트 치과와 함께 선물을 준비해 지역 보육원도 방문하기로 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