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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 몽크 스완지시티 감독은 허벅지 근육 부상을 한 고미스 대신 올리베이라를 최전방 공격수로 내세웠다. 다이마몬드 전형으로 2선을 꾸렸고 시구르드손이 섀도 공격수로 셸비와 기성용이 좌우 측면 공격수로 나선다. 코크가 수비형 미드필더로 포백 수비를 보호하고, 랑헬, 아마트 ,페르난데스, 윌리엄스가 수비를 책임진다. 골키퍼 장갑은 파비안스키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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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최다 승점이다. 스완지시티는 32라운드까지 승점 47로 2011~2012시즌에 기록한 한시즌 최다 승점과 동률을 이뤘다. 레스터시티전에서 승점 1만 추가하면, EPL에서 최다 승점 기록을 새롭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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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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