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흐는 PSG로 이적할 것이다."
첼시의 레전드 레이 윌킨스의 말이다. 페테르 체흐의 거취는 올여름 가장 뜨거운 감자다. 세계 최고의 골키퍼 중 하나로 평가받는 체흐는 올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원대 복귀한 티보 쿠르투아에 밀려 벤치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여전한 기량을 갖고 있는 체흐를 향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어지간한 빅클럽은 모두 체흐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스널, 리버풀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과 레알 마드리드 등 해외 구단들이 체흐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파리생제르맹(PSG) 이적설이 다시 한번 제기됐다. PSG는 체흐에게 오랜 기간 관심을 보인 클럽이다. 체흐는 첼시 이적 전까지 프랑스 리그1에서 뛰었다. 윌킨슨은 19일(한국시각)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체흐는 올여름 PSG에 합류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과연 윌킨슨의 말대로 체흐가 PSG로 이적할지. 올여름 관심사 중 하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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