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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 총경리인 김태윤 부사장은 "지난 3일 창저우시에서 연산 30만대 규모의 신규 공장 기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갔다"며 "이것은 현대차가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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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콘셉트 모델은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세대 글로벌 SUV '올 뉴 투싼'을 기본으로 한 차량으로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소비자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올 하반기 '올 뉴 투싼'이라는 글로벌 네이밍으로 중국 시장에 출시해 글로벌 전략 차종으로서의 발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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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헤드램프와 테일램프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SUV의 강인한 인상을 완성했을 뿐 아니라 포그램프 가니쉬와 사이드 미러, 리어 디퓨저 등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하고 사이드 크롬 몰딩을 더해 강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고급감을 높여 중국 소비자들의 기호를 만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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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모터쇼에서 '올 뉴 투싼'의 ▲초고장력 강판 확대 ▲승객룸 핫스탬핑 공법 ▲6에어백 등을 적용해 최고 안전 성능을 확보한 것을 실제로 볼 수 있게 한 '안전 절개 모형물'과 이번 차량에 적용될 ▲BSD(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LDWS(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대기 중 오염 물질 실내 유입에 대응하는 공기 청정 기능 등을 보여주는 '키오스크'를 설치하는 등 '올 뉴 투싼'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집중 홍보하며 출시 전 신차 붐을 적극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더 나은 삶을 위한 신기술(Technology for Better Life)'을 주제로 이번 상해 모터쇼 부스 내 '블루드라이브 존(Blue Drive Zone)'을 운영하며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ix35 연료전지차 등 친환경 차량을 홍보하고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IT전시물 및 블루링크 키오스크 등을 체험하도록 하는 등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
또한 WRC에 참가하는 i20 랠리카를 전시하는 한편 가상현실을 통해 WRC 경기를 4D로 체험할 수 있는 전시존을 만들어 현대차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 '2015 상해 모터쇼'에 2921㎡(약 884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제네시스와 에쿠스 리무진 등 프리미엄 모델 전시공간, ix25, ix35, 싼타페 등 SUV 라인업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등 총 24대의 차량을 전시해 모터쇼 관람객들에게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의 중국 상용차 합자사인 쓰촨현대기차유한공사는 '2015 상해 모터쇼'에 600㎡(약 180평) 규모로 상용차 전용 전시장을 별도로 마련해 헤드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뒷좌석 승차감 등 기본 성능을 개선한 중국형 중형버스 '캉언디(국내명 카운티)' 상품성 개선 모델과 중국형 대형트럭 '창후(국내명 트라고 엑시언트) 등 총 5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경제산업1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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