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사장 김승영)이 이천 베어스파크 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
베어스파크는 지난해 7월 준공, 최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프로야구 2군 전용구장이다. 팬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베어스파크 투어 패키지' 여행상품을 기획했다.
베어스파크 체험은 물론 퓨처스 리그 경기 관람 후 잠실야구장에서 홈경기 응원까지 한번에 소화할 수 있도록 한 두산의 특별한 야구 테마 관광 상품이다.
첫번째 베어스파크 투어는 25일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잠실에서 출발, 베어스파크에 도착 후 베어스파크 시설물 투어 및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베어스파크 선수 식당에서 선수단과 동일한 메뉴로 점심 식사를 하고, 두산과 LG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관전한다. 다시 잠실로 이동, 야구장에서 펼쳐지는 KIA와의 홈경기를 관람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팬은 이메일(kang-hyun.kim@doosan.com)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4만5000원. 12세 미만 어린이는 2만5000원이다.(만 24개월 미만의 유아는 무료)
패키지를 구매하는 팬에게는 이천 베어스파크 왕복 교통편, 선수단과 동일한 메뉴의 점심 식사, 기념 모자,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1매, 주말경기 블루지정석 1매 등의 푸짐한 특전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http://www.doosanbea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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