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적토마 이병규(9번)가 개인 17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했다.
이병규는 21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 팀이 5-0으로 앞서던 7회말 1사 1루 찬스서 양석환을 대신해 6번 타순에 대타로 투입됐다.
이 타석으로 이병규는 개인통산 17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기록은 프로야구 역대 22번째 기록이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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