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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완승이었다. 초반은 팽팽한 투수전. LG 선발 소사와 한화 선발 유먼 모두 호투했다. 균형이 깨진 것은 3회말. 선두 최경철의 안타와 손주인의 희생번트로 1사 2루 찬스를 만든 LG는 오지환의 1타점 적시타와 박용택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선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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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선발 소사의 호투 덕에 손쉽게 경기를 풀었다. 소사는 7이닝 동안 탈삼진 8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을 기록해 에이스로서의 확실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고구속 154km의 강력한 직구와 위력적인 슬라이더를 앞세워 한화 타선을 압도했다. 안타는 단 3개만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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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8회 투수 김지용, 9회 유원상과 이동현을 투입해 일찌감치 기운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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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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