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풍문으로 들었소' 배우 유호정이 유준상의 분륜에 이마 박치기를 시도했다.
20일 방송된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최연희(유호정)가 친구 지영라(백지연)와 정신적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 한정호(유준상)에게 복수하기 위해 머리를 세게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자고 기다리던 한정호가 침대 맡에서 껴안으려 하자 최연희는 "아줌마 호신용품 좀 준비해줘요"라고 싫은티를 냈다.
이에 지영라와의 관계를 최연희가 알 리 없다고 생각한 한정호는 "대체 왜그래?"라며 "대체 이게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야?"라고 큰소리쳤다.
이어 한정호는 "여자들이 이러니까 출산율이 떨어지는거야"라고 막말했고, 화가 폭발한 최연희는 한정호에게 박치기 했다.
이마에 얼음주머리를 올린 한정호는 "난초같은 당신이 점점 난폭하고 거칠어져요"라고 말하자, 최연희는 "시끄럽고 지겨워 당신 말하는거"라고 대꾸해 보는 이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한정호는 꽃과 보석 선물을 보내며 최연희의 환심을 사고자 노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193cm 유명 男배우, 사망..사인 밝혀지자 ‘충격’ “이상 신호 외면했다가” -
김숙, 한때 줄담배+24시간 게임...송은이 "소개팅 못 시켜줄 정도" -
송중기♥케이티, 오늘 진짜 실물 투샷 공개..부부 첫 동반 무대 -
“딸 비만” 함소원, 전남편 진화와 양육 갈등..“애아빠가 문제야” -
김신영, 요요로 40kg 증가 후 '통통' 얼굴 복귀 "완전히 돌아왔다" ('아형') -
주우재, 188cm에 '뼈말라' 벗어나 70kg 진입...정준하에 도전장 "먹방 붙자" ('놀뭐) -
양상국, '한병 50만원' 콜라 에디션이 수두룩...럭셔리 취미 "300개 버렸다" ('럭셔리') -
'꽃분이父' 구성환 눈물·박경혜 '곰팡이 원룸'…'나혼산' 초창기 감성 터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구에서 0.429인데 어제 그냥 뺏다구? 오늘 다시 2번 복귀. LG라인업 더 강해졌네[대구 현장]
- 2.'홈런 2위' 타자 향한 소박한 기대치? 김태형 감독의 속내 "거포보단 3할5푼, 타격왕 해줘" [부산포커스]
- 3.'비 덕분에...' 최고 타선+불펜 총력전까지. 엘-삼 진짜 진검승부.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대구 리포트]
- 4.'이럴수가 미국에서도...' 3회까지 무실점→4,5회 홈런 3방. 여전히 한바퀴 돌면 맞네. 에르난데스 트리플A 2패째[ML리뷰]
- 5.'와 이렇게 빨리?'…두산 구세주 등판 초읽기→"오늘(18일) 불펜피칭, 21일 첫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