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백인식이 조기강판됐다.
백인식은 22일 수원 kt 위즈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하지만 2회를 넘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1회 상대 이중도루 작전에 말려 1실점했다. 여기까지는 괜찮았다. 하지만 2회 급격한 난조를 보였다. 선두 박경수에게 솔로홈런을 맞았다. 그리고 신명철, 윤요섭에게 연속안타를 맞았다. 용덕한의 희생타로 1사 2, 3루 위기. 다행히 박용근의 땅볼 때 3루주자 신명철을 잡아내 실점은 하지 않았다. 그런데 여기서 보크를 범해 2사 2, 3루 위기를 자초하고 이대형에게 볼넷까지 내줬다.
SK 김용희 감독은 지체없이 교체를 택했다. 잠수함 박종훈이 나와 2번 김민혁을 투수 앞 땅볼로 처리하며 백인식의 실점은 2점에 그쳤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
'3년째 이혼분쟁' 최동석, 의미심장 경고 "내 자식 다치게 하면 끝장 본다" -
이효리, 부친상 슬픔 속 요가원 출근..이상순은 핼쑥해진 얼굴로 DJ 복귀 -
쥬얼리 불화설 진짜였나…서인영 "재결합 못하는 사정有, 나 때문은 아냐" -
방탄소년단 진, 대인배 인터뷰 "앨범 크레딧 혼자 빠진 진짜 이유" -
신화 김동완, 틀린말은 아닌데…이수지 유치원 교사 패러디 논란 소신발언 갑론을박 -
홍진경, 자연분만 출산 쉬웠다.."키크고 날씬하면 출산에 유리"(옥문아) -
'이용식 딸' 이수민, 1일1식으로 40kg 뺐다..출산 1년 만에 49kg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