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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6 진땀승 이종운 감독 "더 잘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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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이종운 감독.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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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연패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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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2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7대6으로 어렵게 이겼다. 6회까지 7-1로 여유있게 앞서갔지만 불펜이 무너져 어려운 경기를 했다. 7-6으로 쫓긴 9회말 2사 만루 위기를 맞았지만 힘겹게 이겨냈다.

원정 7연패, 최근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이종운 감독은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경기에 집중해줬다. 과정이야 어떻든 연패를 마감하고 승리를 만들었다. 이번 승리를 조금 더 반성하고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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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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