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이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물은 22일 12시 50분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5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물>은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역대급 코믹 연기 변신을 선보인 김우빈, 강하늘의 첫 300만 관객 돌파 영화이며, 이준호에게는 전작 <감시자들>(550만)에 이어 연이은 흥행을 기록한 작품으로 더욱 특별하다.
어설픈 성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나이인 '스무 살'을 소재로 그들이 겪는 선택과 시행착오를 유쾌한 웃음으로 버무려낸 <스물>은 간만에 등장한 젊은 영화의 위력을 과시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오랜만에 눈물 나게 웃으면서 본 영화", "최근 몇 년간 코미디 영화 중 최고!", "박장대소하면서 본 영화", "엔돌핀 상승! 나를 힐링시켜 준 스물" 등 신선한 웃음코드에 열띤 호응을 보인 10대와 20대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완전 공감! 스물로 돌아가고 싶다", "진짜 스물이 그리워 지는 영화" 등 30대와 40대 관객들에게는 지나온 스무살에 대한 유쾌한 공감을 이끌어내며 폭넓은 입소문으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스물>은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역대급 코믹 연기 변신을 선보인 김우빈, 강하늘의 첫 300만 관객 돌파 영화이며, 이준호에게는 전작 <감시자들>(550만)에 이어 연이은 흥행을 기록한 작품으로 더욱 특별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